인스타 팔로워 늘리기 전주에서 만나는 ‘나의 정원’···국내 최대 박람회 5월 2일 열린다 > 갤러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갤러리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 전주에서 만나는 ‘나의 정원’···국내 최대 박람회 5월 2일 열린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행복한 댓글 0건 조회 23회 작성일 24-05-02 13:22

본문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 국내 최대 규모 정원산업박람회가 오는 5월 전북 전주에서 열린다.
28일 전주시에 따르면 다음 달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전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제4회 전주정원산업박람회’가 개최된다. 이 박람회는 다양한 정원과 함께 정원용 식물, 소품, 시설물 등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행사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박람회에는 정원 관련 138개 업체와 세계적 정원작가 등이 참여한다. 정원전시 코너에서는 전문작가와 시민이 만든 다양한 정원을 만날 수 있다.
올해 박람회는 ‘나의 정원, 나의 도시, 우리의 내일’을 주제로 정원산업전과 정원 전시, 정원문화 프로그램 등으로 꾸며진다.
또 다양한 정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해설사와 함께하는 정원여행, 정원식물 미니 꽃다발 만들기 등이 상시 운영된다.
아울러 정원 콘퍼런스와 정원식물 경매 프로그램, 정원 음악회, 전주국제영화제와 연계한 ‘가든 시네마’ 등의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시민 편의를 위해 박람회는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8시까지로 2시간 연장 운영된다. 5일 어린이날에는 풍선아트와 비눗방울 공연, 아동극 및 마술공연도 마련한다.
전주시 관계자는 박람회가 대한민국 정원산업을 이끌고 정원문화 확산으로 이어져 시민들이 정원을 통해 치유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대는 내년도 의대 신입생 모집인원을 정부가 증원해 배정한 규모의 50%만 반영해 모집하기로 의결했다.
29일 전북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교무처장 주재로 정원조정위원회를 열어 2025학년도 의대 신입생 모집인원을 기존 142명에서 29명 늘어난 171명으로 결정했다. 전북대는 앞으로 내부 결제 등을 거쳐 대학 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모집인원을 제출하기로 했다.
애초 내년도 전북대 의대 신입생 정원은 현재보다 58명 늘어난 200명이었다. 하지만 증원 문제로 인한 의·정 갈등 속에 정부가 내년도에만 의대 증원분의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 50∼100% 범위에서 신입생을 자율적으로 모집할 수 있도록 발표했다. 이에 대학은 내부 회의를 통해 신입생 모집인원을 줄이게 됐다.
전북대 관계자는 학무위원들이 의대 입장을 충분히 고려해 증원안의 50%만 늘려야 한다는 의견을 반영해 결정했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632
어제
1,199
최대
2,948
전체
408,463

그누보드5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