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의대·대학본부 순천 배치’ 거부···통합 협상 다시 평행선 > 갤러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갤러리

목포대 ‘의대·대학본부 순천 배치’ 거부···통합 협상 다시 평행선

페이지 정보

작성자 행복한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6-07-24 07:49

본문

전남광주 국립목포대가 통합대학 본부와 의대를 순천에 두자는 국립순천대의 제안을 사실상 거부했다. 대학 통합과 국립의대 설립을 둘러싼 두 대학의 갈등이 되풀이되면서 협상이 장기화할 전망이다.
목포대는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순천대의 대학 통합·국립의대 설립 방안에 대해 “별도로 검토할 필요가 없다”는 내용의 공식 회신을 보냈다고 밝혔다.
순천대는 전날 대학본부와 의대, 기초의학교육 기능을 맡을 단계적 대학병원을 순천에 두고, 목포에서는 임상 이론·실습교육과 대학병원 설립을 추진하는 방안을 공문으로 제안했다.
대학본부와 의대를 목포에, 첫 대학병원을 순천에 두도록 한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인수위) 중재안의 지역별 배치를 뒤바꾼 내용이다. 순천대는 핵심 시설이 목포에 집중됐다며 인수위안을 거부해왔다.
이번 제안은 지난 20일 두 대학 대표단 회동 이후 공식화됐다. 당시 순천대는 양측의 처지를 바꿔 생각해보자는 취지로 의견을 밝혔다. 목포대가 후속 협의를 위해 공식 제안을 요구하자 순천대가 이를 문서로 보냈다.
목포대는 회신에서 “인수위의 분석과 제안 배경을 전면적으로 부인하는 이른바 역제안이 실현 가능성을 갖췄다고 보기 어렵다”며 “별도의 검토가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 간 자율적 협의와 합의를 강조해온 순천대가 인수위에서 이미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힌 안을 다시 제안한 것은 협의의 형평성과 절차적 일관성 측면에서 아쉽다”고 했다.
다만 추가 협상 가능성은 열어뒀다. 목포대는 “지난해 12월10일 두 대학과 전남도가 체결한 3자 업무협약의 취지를 존중한다”며 “정부의 신설 의대 지정 일정에 차질을 주지 않는 기한 안에서 협의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당시 협약에는 통합대학 본부와 의대를 목포·순천 캠퍼스에 나눠 배치하고, 동·서부권에 국립대병원을 각각 설립하는 내용이 담겼다. 다만 대학본부와 의대를 어느 지역에 둘지는 정하지 않았다.
두 대학은 대화를 이어간다는 입장이지만 다음 회동 일정은 정하지 못했다. 인수위도 지난 20일 활동을 끝내면서 별도의 중재기구나 후속 협의 일정을 마련하지 않았다.
지난 18일 발생해 사흘째 화재가 이어지고 있는 인천 쿠팡 물류센터 5층에 리튬 배터리를 탑재한 로봇 수백대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층으로 불이 번지면 건물 전체 연소가 우려가 있는 만큼 소방은 연소 확대 저지에 집중하고 있다.
허석경 인천 서부소방서장은 20일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발생 현장에서 브리핑을 열고 “(물류센터) 5층에는 리튬배터리를 사용하는 물류창고용 로봇 수백대가 있다”며 “(여기로) 불이 확산하면 건물 전체로 연소가 급격하게 이뤄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리튬배터리 총량은 국내 전기차에 들어가는 가장 큰 용량 배터리 20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현재 열화상 드론을 활용해 건물 내 열 축적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연소가 심한 구역에 장비를 집중적으로 투입해 5층으로 불이 확산하는 것을 막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 해당 층으로 연소 확대를 방지하기 위해 고가차 등 특수차량 31대를 건물 각 방면에 배치해 불길을 누르는 한편 내부에 대원들을 진입시켜 화재 확산을 막고 있다.
최초 화재는 램프(차량 진출입로)를 기준으로 6층 오른쪽(1번 구역)에서 시작돼 7층으로 불이 번진 것으로 소방은 파악했다. 불길은 이후 6층 왼쪽(2번 구역) 구역과 7층으로 추가 확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당국은 현재 국가소방동원령을 유지하며 55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물류센터 건물 규모가 크고 가연물이 많아 완전 진화까지는 장시간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에서는 18일 오전 6시54분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2시간21분 만인 전날 오전 9시 15분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오후 12시25분쯤 주변 5~6개 소방서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했다. 그러나 불길이 좀처럼 잡히지 않자 같은 날 오후 3시15분 인근 8개 시·도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2026 대통령금배 고등 U17 유스컵 16강 진출팀이 확정됐다.
지난 21일 열린 유스컵 18강전에서 충북 제천제일고가 충북 충주충원고에 3-2로, 경기 HR축구센터가 경북 SJ스포츠클럽에 1-0으로 승리해 마지막 16강행 티켓을 따냈다. 대통령금배 전국고교 축구대회와 동시에 열리는 유스컵은 1~2학년 대회다.
유스컵 16강 진출팀은 충북 제천봉양FCU18, 서울 중경고, 경남 함양FCU18, 서울 숭실고, 경기 안양공고, 서울 용문고, 충북 제천제일고, 충남 신평고, 서울 더풋볼AU18, 강원 강릉중앙고, 서울 영등포공고, 경북 예일메디텍고, 서울 보인고, 경기 부천중동FCU18, 경기 HR축구센터U18, 인천 강화스포츠클럽U18이다. 16강전은 23일 펼쳐진다.
전날 짜릿한 재역전승을 거둔 충북 제천제일고의 경기 장면을 모았다.

위자료
울산이혼전문변호사
웹사이트 상위노출
서울성범죄전문변호사
용인음주운전변호사
대전이혼전문변호사
안산음주운전변호사
의정부법률사무소
의정부성범죄전문변호사
벤츠 GLC300 리스
피망뉴베가스머니상
화물운송자격증
수원이혼변호사
의정부상간소송변호사
축구반티
횡성하수구막힘
면접교섭
장기렌트카
의정부형사전문변호사
사이트 상위노출
유튜브 조회수 구매
인스타 좋아요
용인형사전문변호사
인터넷비교사이트
수원검사출신변호사
벤츠 GLC300 장기렌트
의정부법무법인
위자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302
어제
827
최대
13,068
전체
879,302

그누보드5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