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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용접 [속보]‘조국혁신당 성비위 2차 가해’ …최강욱 민주당원 자격정지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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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한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5-09-19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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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용접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16일 조국혁신당 성 비위 사건과 관련해 2차 가해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최강욱 전 교육연수원장에 대해서 당원자격 정지 1년의 징계 처분을 내렸다.
한동수 윤리심판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리심판원에서 신중하게 심의한 결과 중징계에 해당하는 당원자격 정지 1년의 징계 처분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한 원장은 (최 전 원장이) 당직자로서 품위를 손상하는 당 윤리 규범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최 전 원장에 대한 징계는 오는 17일 당 최고위원회 보고 후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최 원장은 지난달 31일 조국혁신당 대전·세종 정치아카데미 강연에서 혁신당에서 발생한 성 비위 문제를 거론하며 그 문제가 죽고 사는 문제였느냐라며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을 감옥에다 넣어놓고 그 사소한 문제로 치고받고 싸우는데, 저는 잘 이해가 안 간다고 말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최 원장 발언이 논란이 되자 지난 4일 당 윤리감찰단에 최 전 원장에 대한 진상조사를 지시했다. 최 전 원장은 자숙하고 성찰하겠다며 당 교육연수원장직에서 자진 사퇴했다.
‘스마일 점퍼’ 우상혁(29·용인시청)이 그토록 그려온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놓쳤다. 2022년 유진 대회에서 한국 육상 최초로 세계선수권 은메달을 따낸 데 이어 3년 만에 은메달을 추가하며, 한국 육상 최초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메달 2개를 따내는 역사를 썼다.
우상혁은 16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4를 넘어 2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 2m31을 넘은 우상혁은 2m36을 1차 시기에서 성공한 해미시 커(뉴질랜드)에게 금메달을 내줬다. 2022년 유진 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낸 우상혁은 이번 도쿄 대회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하는 데 만족했다. 우상혁은 한국 최초로 세계육상선수권 메달을 2개 이상 따낸 선수가 됐다. 2011년 대구 대회에서 남자 경보 20㎞ 김현섭이 동메달을 따내며 한국 최초의 세계선수권 메달리스트가 됐고, 우상혁은 그 뒤를 이어 두 번째와 세 번째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2024년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커는 당시 자신이 넘은 기록과 같은 2m36을 이번에 넘으며, 세계선수권대회 첫 메달을 금빛으로 장식하고 현존 최고 선수 자리에 올랐다.
이날 우상혁은 2m20과 2m24를 1차 시기에 넘었고, 2m28과 2m31은 2차 시기에 성공했다. 2m34를 1·2차 시기에 실패한 뒤, 우상혁은 할 수 있다, 상혁아라고 읊조리며 3차 시기를 시작했고 끝내 바를 넘었다. 커도 3차 시기에서 2m34를 넘으면서, 우상혁과 커의 우승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우상혁은 2m36 1차 시기에서 실패했고, 커는 1차 시기에서 바를 넘었다. 우상혁은 바를 2m38로 올려 승부수를 던졌지만, 2차와 3차 시기에서 모두 바를 건드리며 2위로 경기를 마쳤다.
올해 출전한 7개 국제대회에서 모두 우승했던 우상혁은 아쉬운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2021 도쿄 올림픽에서 2m35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4위에 올라 이름을 알린 우상혁은 이번 도쿄에서도 다시 한번 세계 정상급 점퍼임을 입증했다. 다만, 커와 이번 시즌 네 차례 맞붙어 모두 승리했던 흐름이 이번에 끊긴 것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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