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구독자 늘리기 니토옵티칼 ‘원코리아’ 강조하더니…복직 요구엔 ‘다른 회사’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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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한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5-12-19 03:12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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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구독자 늘리기 한국옵티칼 직원 고용승계 거부 노조, 경영방침·업무수첩 등 분석 본사에 함께 종속·작업복도 같아 인사 결정 등 사업 실질적 통합 운영일본 닛토덴코의 자회사 한국니토옵티칼(니토옵티칼)은 다른 자회사 한국옵티칼하이테크(한국옵티칼)가 폐업을 결정한 이후 노동자 고용승계를 거부하고 있다. 두 회사가 별개의 법인이라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두 회사가 일본 본사의 통제하에 사실상 같은 사업 활동을 해온 정황을 보여주는 문건이 확인됐다.16일 경향신문이 금속노조를 통해 입수한 한국옵티칼의 경영방침, 예산서, 업무수첩 등을 보면 한국옵티칼은 니토옵티칼과 “원코리아” 관점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명시했다. “니토옵티칼과 한국옵티칼의 자동 네트워크 사용환경 구축”이라는 표현도 있었다.닛토덴코가 100% 지분을 가진 외국인투자기업 한국옵티칼은 액정표시장치(LCD) 편광필름을 생산해 디스플레이 업체에 납품하는 회사였다. 2022년 10월 구미공장 화재 이후 한국옵티칼은 법인을...- 이전글출장용접 서울탐정사무소 출장용접 서울탐정사무소 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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