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일을 막는 ‘해치’…서울 어린이집·키즈카페에서 마법학교 연다 > 갤러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갤러리

나쁜 일을 막는 ‘해치’…서울 어린이집·키즈카페에서 마법학교 연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행복한 댓글 0건 조회 165회 작성일 24-04-11 01:11

본문

최근 디자인을 바꾼 서울시 공식 캐릭터 ‘해치’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의 놀이시간에 찾아간다.
서울시는 앞으로 한 달간 시내 어린이집·유치원·키즈카페 등의 신청을 받아 현장에서 ‘해치의 마법학교’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마법학교에서는 나쁜 일을 막아주는 힘을 가진 상상의 동물 해치가 걱정과 슬픔, 불안을 없애고 행복을 지켜준다는 내용으로 방울 놀이를 할 수 있다. 만지면 행복해지는 비눗방울을 터트리며 놀고 어린이들이 해치에게 행복해진 만큼 스티커를 붙여주는 시간이다.
해치의 친구들인 청룡·백호·주작·현무 캐릭터의 카드를 색칠하는 시간과 어린이들이 해치에게 속상하거나 걱정되는 일을 털어놓는 시간도 갖는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단체는 서울시 공식 인스타그램(@seoul_official)이나 해치 인스타그램(@hechi.soul.friends) 게시물에 댓글로 사연을 남겨 신청하면 된다.
해치가 방문하는 어린이집·키즈카페 등에서는 그림편지 쓰기 행사도 인스타 팔로우 구매 진행된다. 어린이들이 완성한 그림편지를 ‘내가 만드는 해치 콘텐츠’ 공모전에 제출할 수 있다.
지난 2월 서울시 상징 캐릭터인 해치는 15년 만에 은행 노란색이었던 색상은 분홍색으로 바꾸고, 귀여움을 강조했던 얼굴은 해학적으로 변경해 디자인이 교체됐다. 해치는 2008년 서울시 상징물로 지정돼 2009년부터 공식 캐릭터로 활용 중이다.
마채숙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나쁜 기운을 막아주고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해치 고유의 이야기와 해치 방울의 역사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며 아이들이 공감하기 쉬운 이야기로 풀어 전달하고자 ‘해치의 마법학교’를 기획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1,166
어제
1,965
최대
13,068
전체
869,874

그누보드5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