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EF 공급망협정 17일 발효…핵심 광물 중국 의존도 낮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행복한 댓글 0건 조회 165회 작성일 24-04-13 00:30본문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의 공급망협정이 오는 17일 국내 발효된다.
12일 외교부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정부는 공급망협정 비준서를 기탁했고 30일 후인 오는 17일 발효된다. 한국은 14개 참가국 중 미국·일본·싱가포르 등에 이어 6번째로 비준했다.
IPEF 회원국들이 지난해 5월 합의한 공급망협정은 공급망과 관련한 최초의 다자간 국제협정으로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목표로 한다. 평시에는 공급망 복원력을 높이기 위한 투자 확대, 물류 개선, 공동 인스타 팔로워 구매 연구개발 등을 추진한다. 공급망 위기가 발생하면 14개 참가국이 즉시 공동 대응할 수 있는 위기대응네트워크(CRN)를 운영할 예정이다. CRN은 회원국이 요청하면 15일 내 긴급회의를 열어 대체 운송 경로를 발굴하는 등 극복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회의체다.
한국은 주요 원자재 수입을 중국·콩고 등 소수 국가에 크게 의존하고 있어 이번 협정으로 공급망을 다변화하면 공급망 위기 대응 능력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는 2022년도 기준으로 특정국 인스타 팔로워 구매 (수입) 의존도가 50% 이상인 품목이 4000개를 상회하며 특히 2023년 기준으로 리튬, 코발트, 흑연 등 핵심 광물의 특정국 수입의존도는 80%를 상회한다고 밝혔다.
IPEF는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 주도로 2022년 5월 공식 출범한 다자 경제 협력체로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동맹과 파트너들을 규합해 글로벌 공급망을 재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이 주도하는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의 영향력을 견제하고 중국이 핵심 인스타 팔로워 구매 광물 등을 무기화하려는 시도에 대응하려는 목적도 있다.
12일 외교부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정부는 공급망협정 비준서를 기탁했고 30일 후인 오는 17일 발효된다. 한국은 14개 참가국 중 미국·일본·싱가포르 등에 이어 6번째로 비준했다.
IPEF 회원국들이 지난해 5월 합의한 공급망협정은 공급망과 관련한 최초의 다자간 국제협정으로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목표로 한다. 평시에는 공급망 복원력을 높이기 위한 투자 확대, 물류 개선, 공동 인스타 팔로워 구매 연구개발 등을 추진한다. 공급망 위기가 발생하면 14개 참가국이 즉시 공동 대응할 수 있는 위기대응네트워크(CRN)를 운영할 예정이다. CRN은 회원국이 요청하면 15일 내 긴급회의를 열어 대체 운송 경로를 발굴하는 등 극복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회의체다.
한국은 주요 원자재 수입을 중국·콩고 등 소수 국가에 크게 의존하고 있어 이번 협정으로 공급망을 다변화하면 공급망 위기 대응 능력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는 2022년도 기준으로 특정국 인스타 팔로워 구매 (수입) 의존도가 50% 이상인 품목이 4000개를 상회하며 특히 2023년 기준으로 리튬, 코발트, 흑연 등 핵심 광물의 특정국 수입의존도는 80%를 상회한다고 밝혔다.
IPEF는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 주도로 2022년 5월 공식 출범한 다자 경제 협력체로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동맹과 파트너들을 규합해 글로벌 공급망을 재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이 주도하는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의 영향력을 견제하고 중국이 핵심 인스타 팔로워 구매 광물 등을 무기화하려는 시도에 대응하려는 목적도 있다.
- 이전글‘지민비조’ 뜨니 ‘이팔청춘’ ‘이판사판’까지…정치 셈법이 만든 총선 사자성어 열전 24.04.13
- 다음글한·미 공군, 연합 편대군 종합훈련…F-16 등 항공기 100여대 참가 24.04.1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