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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 맛에 클릭…알리·테무, 5개월 새 매출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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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한 댓글 0건 조회 174회 작성일 24-04-1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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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등 중국 온라인 쇼핑 플랫폼 매출이 최근 5개월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거래 건수 중 80%가량은 3만원 미만 거래였다.
10일 BC카드가 중국 쇼핑 플랫폼의 국내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 3월 기준 중국 플랫폼 결제 금액은 지난해 10월과 비교해 138.8%, 결제 건수는 130.6% 늘어났다. 같은 기간 국내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매출은 감소했다. 결제 금액은 2.5%, 결제 건수는 1.1% 줄었다.
중국 플랫폼에서 결제하는 평균 금액도 3.5% 증가했다. 지난해 10월 중국 플랫폼에서 1건당 평균 2만3745원을 결제했던 이용자들은 올해 3월 3만4580원을 결제했다. 같은 기간 국내 플랫폼의 건당 평균 금액은 중국 플랫폼보다는 많았지만, 3만9369원에서 3만8814원으로 소폭 줄었다.
금액대별 결제 건수가 비교적 골고루 분포된 국내 플랫폼과 달리 중국 플랫폼은 저가 상품이 주로 결제됐다. 지난달 중국 플랫폼에서 1만원 이상 3만원 미만을 결제한 비중이 59.1%로 가장 높았다. 5000원 이상 1만원 미만이 14.2%, 5000원 미만이 4.6%로, 3만원 미만 결제 건수가 전체의 78%를 차지했다. 국내 플랫폼의 3만원 미만 결제 건수 비율은 67%였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당일인 10일 울산 투표소 곳곳에서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1분쯤 울산 남구 삼호중학교 투표소에서 50대 유권자 A씨가 투표용지 무효 처리에 반발하면서 무효가 된 투표용지를 훼손했다.
A씨는 이미 기표를 마친 비례대표 투표용지를 펼쳐서 투표관리관에게 보이며 ‘왜 1·2번이 없냐’는 취지로 문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투표관리관이 해당 투표용지를 무효로 처리하자 인스타 한국인 팔로워 A씨가 항의하며 용지를 찢어버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투표용지를 찢는 행위는 처벌 대상이 아닌 것으로 확인하고 A씨를 귀가시켰다.
앞서 이날 오전 9시21분쯤 남구 수암동 제3투표소에서는 50대로 보이는 한 유권자가 투표를 마친 후 자신의 인스타 한국인 팔로워 집에서 먼 거리에 투표소가 있어 힘들다며 소리를 치고 행패를 부렸다. 술에 취한 것으로 알려진 이 남성은 선관위 직원이 경찰에 신고하자 그대로 투표소를 떠났다.
울산경찰청에는 이날 오후 3시 기준 총 4건의 선거 관련 112 신고가 접수됐다. 울산지역 투표소는 중구 56개, 남구 64개, 동구 35개, 북구 53개, 울주군 61개 등 총 269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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